Advertisement
이제 넥센 히어로즈의 4번 타자 박병호(27)가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했던 대선배들을 바라보고 있다. 2시즌 연속 전경기 4번 출전 중인 박병호가 2년 연속 MVP에 바짝 다가섰다.
Advertisement
지금 같은 페이스라면 2년 연속 MVP 수상이 어렵지 않아 보인다. 홈런과 타점 경쟁을 펼쳤던 SK 최 정, 삼성 최형우와의 격차를 크게 벌려놨고, 투수들 중에서도 유력한 경쟁자가 눈에 띄지 않는다.
Advertisement
그러나 올해는 확실히 다르다. 히어로즈는 2008년 팀 출범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잔여경기 결과에 따라 1~2위 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물론, 히어로즈 대도약의 중심에 박병호가 있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부문=2012년=2013년
타율=0.290=0.318
홈런=31=33
타점=105=105
득점=76=83
볼넷=73=84
도루=20=7
장타율=0.561=0.592
출루율=0.393=0.435
OPS=0.954=1.027
삼진=111=89
※2012년 133경기, 2013년 9월 23일 현재 120경기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