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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기대를 잔뜩 머금은 김봉래는 데뷔 첫 해부터 만개하기 시작했다. 3월 16일 대전 원정(1대1 무)에서 첫 선발 기회를 잡은 김봉래는 동점골을 터트리며 주목을 끌었고 이후 가파른 성장세와 함께 최원권(대구) 오주현 등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선발 자리를 꿰차기 시작했다. 올 시즌 20경기 출전. 경기를 치를수록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김봉래는 향후 영플레이어상 후보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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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감독은 김봉래에 대해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할) 자질과 가능성은 충분하다. 기량뿐만 아니라 축구를 대하는 태도가 좋은 선수다. 열정과 성실함이 돋보인다. 계속 발전한다면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봉래는 들뜨기보다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채찍질을 가했다. 그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제주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겠다. 근성, 성실, 노력, 자신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팀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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