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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장준환 감독과 계약결혼설 부인 “극심한 대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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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환 감독-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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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남편인 장준환 영화감독과의 계약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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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는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경기도의 한 야외 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 문소리는 결혼 전에는 영화감독과는 결혼 안 하겠다고 장담했지만, 장준환 감독과 결혼할 수밖에 없었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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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예계에서는 여배우와 영화감독의 결혼은 드문 일이라 항간에 '두 사람이 계약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까지 있었다고. 이에 문소리는 "극심한 대시를 받아서 결혼했다"며 적극 부인했다.

그러나 문소리가 장준환 감독에게 먼저 은밀한 유혹(?)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촬영장은 초토화됐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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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문소리는 "장준환 감독과 결혼 발표 직전까지 친한 지인들조차 전혀 눈치를 못 챌 정도로 철저하게 비밀 연애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소리는 비밀 연애에 이어 결혼식도 하객 없이 올릴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와 결혼식장에서 장준환 감독이 눈물을 펑펑 쏟은 사연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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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이기 이전에 40대 평범한 여자로서의 결혼과 출산, 일과 행복 등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문소리의 모습은 23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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