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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도 작가 '우익의 전쟁', 영화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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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도 작가의 장편소설 '우익의 전쟁'이 영화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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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의 전쟁'은 베스트 셀러 '트레이더'로 유명한 장현도 작가의 최신작이다. 대한민국 게임업계의 성공 신화로 불리는 롯지 소프트 회장 원경택의 딸이 유괴된 뒤 과거 특수 스파이로 활약하다 국가로부터 버려진 주인공 강우익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유괴사건이 사실은 대한민국 게임 산업을 집어 삼키려는 거대 외국 자본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 음모를 분쇄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우익의 전쟁' 영화 판권 계약을 마친 (주)영화사 아이비젼 전호진 대표는 "근래 보기 드문 강렬한 스토리와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가 공존하는 작품으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긴장감과 밀도를 가져 영화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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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의 전쟁'은 시나리오 작업과 감독 선정, 캐스팅 작업을 마친 뒤 2014년 5월께 크랭크인, 같은 해 겨울 개봉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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