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극 '굿닥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이 드라마는 1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18.6%)에 비해 1.0% 포인트 상승한 수치.
같은 날 방송된 SBS '수상한 가정부'의 시청률은 8.2%, MBC '불의 여신 정이' 스페셜의 시청률은 4.8%였다.
한편 '굿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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