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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의 핏빛복수…첫 스릴러 도전작 ‘더 파이브’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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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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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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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의 첫 스릴러 도전작 영화 '더 파이브'(정연식 감독, 시네마서비스 제작)가 화제다.

23일 영화 '더 파이브'는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짓고, 주연배우 김선아의 티저 포스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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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더 파이브' 포스터에서 김선아는 퀭한 눈빛과 거칠게 잘라낸 헤어, 아물지 않은 온몸의 상처 등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놈을 죽일 수만 있다면, 내 심장이라도 뜯어줄게'라는 단호한 문구와 김선아의 복수심에 가득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포스터는 김선아가 영화 속 죽은 남편의 옷을 착용해 여성스러운 몸을 감춘 장면으로 알려졌다. 김선아는 이번 '더 파이브'에서 휠체어를 타고 액션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몰입도 높은 감정연기에 몸을 아끼지 않아 데뷔 이래 가장 강한 캐릭터를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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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파이브'는 다섯이 모여야 완성되는 마무리까지 완벽한 복수를 다룬 영화로, 김선아를 비롯해 마동석, 신정근, 정인기,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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