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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남친과 손잡고 산책 ‘핫팬츠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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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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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병사' 박형식이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가 된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자친구와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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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자친구인 배우 저스틴 롱과 함께 뉴욕 거리를 산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핫팬츠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낸 아만다 아시프리드는 남자친구 저스틴 롱의 손을 꼭잡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트레이닝 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의 저스틴 롱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반려견 핀도 직접 챙기는 훈훈한 마음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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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2000년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As The World Turns)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맘마미아', '레터스 투 줄리엣', '인타임', '레미제라블' 등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활약했다. 또한 다음 달 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러브레이스'에서는 수위 높은 정사신을 연기하며 변신을 시도했다.

영화 '억셉티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등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남자친구 저스틴 롱은 드류 베리모어의 전 연인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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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형식은 지난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상형을 묻자 "영화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좋다. 완전 매력적이다. 기타 치며 노래 부르는 것 봤느냐. 죽인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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