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회장 전용준, www.louisquatorze.com)가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25일 서울 신설동 태진인터내셔날 본사에서 전용준 루이까또즈 회장과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메인 스폰서십 체결에 대한 조인식을 개최했다.
루이까또즈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메이저 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하면서 영화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이지적 우아함'을 드러낸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루이까또즈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배우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최를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루이까또즈 스카프 500장을 선물한다. 또한 영화제 기간 중 세계 3대 영화제 위원장 등과 같은 영화계 유명인사들에게 루이까또즈에서 특별 제작한 루이까또즈 브리프 케이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 기간 동안 열리는 프랑스 영화의 밤 '프렌치 나이트'를 공식 후원하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의 OST에 참여한 세계적인 뮤지션 스테판 렘벨(Stephane Wremble)의 해운대 공연도 영화제와 함께 주최할 예정이다.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본부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부산국제영화제에 후원사로 참여한 만큼 루이까또즈만의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는 이 같은 문화행사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갖고 문화?예술계의 발전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영화의 전당'(센텀시티 내) 등 시내 7개 극장 35개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2013 굿 다운로더 캠페인을 통해 영화 사랑에 동참해 온 루이까또즈는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패션기업'을 모토로 매년 영화, 음악, 전시,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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