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에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면역 저하에 따른 잦은 호흡기 질환및 만성 축농증과 중이염 등에 시달릴 수 있다. 하지만 면역력이 강해도 오히려 문제를 발생시켜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릴 수 있다.
Advertisement
-첫번째 방법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
Advertisement
평소 즐기는 취미 등을 이용해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좋다.특히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좋은데, 주의할 점이라면 심한 근력운동은 근육과 관절 내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요즘 같은 가을철에는 빨리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이 적합하다.
Advertisement
잠만 잘 자도 면역력이 높아진다.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하루 종일 몸이 무겁고 뻐근하면서도 무기력증을 호소하게 된다. 불면증이 생기면 혈액순환에도 문제가 생겨 각종 질병이나 성인병, 만성피로에 노출될 수 있으니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면 낮에 가볍게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수면 시간은 개인 몸 상태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몸이 무겁다면 하루 7시간 정도 자는 것도 좋다.
음식은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는 보약과 같다. 바이러스 침투를 막으면서 면역체계를 좋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는 과하게 하면서 채소 섭취는 극히 적은데, 이러한 불균형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연결될 수 있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려면 녹황색 채소, 등푸른 생선, 버섯, 마늘, 당근, 홍삼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