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열리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이 주말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야구팬을 찾아간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주말을 통해 벌어지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 2개 회차를 연속 발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49회차는 28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열리는 LG-넥센(1경기), SK-KIA(2경기), 롯데-한화(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매하며, 경기시작 10분전인 28일 오후 4시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지는 50회차는 다음날인 29일 오후 5시 벌어지는 LG-삼성(1경기), 넥센-두산(2경기), NC-SK(3경기)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27일 오전 9시30분부터 29일 오후 4시50분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정규시즌 막바지의 잔여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게임이 주말에 벌어지는 프로야구 경기를 대상으로 야구팬을 찾아간다"며 "시즌 막판을 대비하는 각 팀의 특이사항을 분석한다면 적중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말을 통해 벌어지는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의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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