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최자 전 여친 한지나 화제'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에 최자의 전 여자친구 한지나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와 그룹 스완 출신의 한지나가 다정하게 와인파티를 즐기고 있는 과거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와 한지나는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앞에 두고는 와인잔을 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지나는 얼핏 설리와 매우 흡사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자는 과거 한지나와 공개 커플로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열애 5개월 만인 2008년 4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 이후 라디오 방송과 SNS 미니홈피 등을 통해 당당하게 사랑을 드러냈지만 1년 여만에 결별했다.
최자는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해 확신을 줄 수 없어서 헤어졌다. 아직 기반도 안 잡았고, 군대도 가야하기 때문에 막연히 기다려달라고 할 수는 없었다"고 한지나와의 결별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앞서 이날 한 매체에 의해 설리 최자가 지난 25일 서울숲과 인근 주택가를 걸으며 모닝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공개,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설리와 최자 양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며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최자 설리 열애설, 최자 전 여친 한지나가 화제를 모으자 네티즌들은 "한지나 설리 묘하게 닮았네", "최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정해져있는듯", "그래도 최자에게 설리는 너무 어려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