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가 중국 ABA 챔피언십 국제농구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LG는 26일 중국 난닝 광시성체육관에서 열린 이란 올스타와의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87대78로 승리했다. LG는 지난 24일 대만 퓨어유스팀, 25일 중국 광시성팀을 연파한데 이어 이날 이란 올스타팀을 꺾으면서 이번 대회 3전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LG는 이날 결승에서 새 외국인 선수 데이본 제퍼슨이 28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주도했고, 유병훈이 11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LG는 지난해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타이얼좡(중국 산둥성)=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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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날 결승에서 새 외국인 선수 데이본 제퍼슨이 28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주도했고, 유병훈이 11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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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얼좡(중국 산둥성)=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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