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옥민(韓玉敏 54) 부사장은 모두투어의 전신인 국일(國一)여행사 창립멤버로 1989년 입사해 2009년부터 부사장으로 모두투어의 내부를 진두지휘 해왔다. 올해 10월 1일부로 모두투어 신임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건전한 관광문화 정책발전에 기여한 점과 관광산업 및 지역관광 발전에 공헌한 부분을 인정받아 제 40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Advertisement
이 외에도 한상진(韓相鎭 43)부장과 천기영(千起永 42)부장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표창을 수여했다. 한상진 부장은 여행상품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 시키는데 일조했으며 동시에 국내 고품격 상품인 '한국이야기'를 출시해, 국내여행시장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천기영 부장은 솔선수범하는 모범을 보여 사내직원들의 팀워크 증진에 크게 기여했으며, 2006년에는 해외 고품격 브랜드인 'JM'을 런칭해 당시 여행업계에 고품격 여행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부분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