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이 자신의 몸매를 자랑했다.
가인은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의 섹시한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람들이 내 몸이 어린이 같고 성장이 덜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오해다. 사실은 너무 알차서 목욕탕 같은 곳에 가면 깜짝 놀란다"고 밝혔다. 또 "안에 뭔가 가득 차 있는데 이걸 증명할 수도 없고…"라며 갑갑해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9일 오후 3시 5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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