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첫 타이틀롤 드라마 '수백향' 첫 방송에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백제 공주의 이야기를 다룬 MBC 새 일일특별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연출 이상엽, 이하 '수백향')이 30일 밤 베일을 벗었다.
데뷔 첫 타이틀롤 주연을 맡은 서현진은 첫 장면에서 자매지간인 설희(서우 분)에게 칼을 겨누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한 손에 칼을 든 설란은 설희를 죽이려 하고, 설란은 "어머니의 말씀을 생각하라"며 이에 맞섰다.
서현진은 올 상반기 끝난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에서 순정과 복수심 양극단의 감정 연기를 펼치고, 현재 방송중인 '불의 여신 정이'에선 악녀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수백향'에선 왕가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사랑을 한몸에 담은 여인으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꾀한다.
이날 방송은 첫 장면에서 바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자매의 어머니 채화(명세빈 분)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서현진 외에 서우 이재룡 조현재 명세빈 윤태영 등이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