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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가 또 졌다. 30일(한국시각) 안방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대3으로 패했다. 1무5패,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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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그동안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지만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된 라르손과 캐터몰의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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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팀수비가 수아레스를 막지못했다. 수아레스는 1-0으로 앞선 전반 36분 추가골을 넣었다. 2-1인 후반 44분에는 쐐기골을 터뜨렸다. 스터리지는 1골-2도움으로 리버풀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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