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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록은 기존 RPG 장르에서 세웠던 최고 동시 접속자수보다 50% 이상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몬스터 길들이기'가 모바일 RPG 장르 대중화를 견인하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기록 달성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다운로드 수도 출시 40일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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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조만간 보스대전 및 길드 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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