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뎀바 바(첼시) 영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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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스타는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1월이적시장에서 바 영입을 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여름이적시장에서 바 영입에 근접했지만,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은 바를 설득하며 잔류시켰다. 바 역시 첼시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예상과 달리, 바는 단 3경기 출전에 그쳤다. 무엇보다 출전시간 자체가 부족하다. 바는 "경기에 뛰고 싶다"며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는 아스널행에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데일리스타는 아스널 뿐만 아니라 바의 전 소속팀이었던 뉴캐슬도 바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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