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한지혜'
배우 한지혜가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1인 2역으로 연기대상을 노렸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의 '가을맞이 추(秋)녀 특집 제 3탄' 녹화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화려한 여배우이기 이전에 한 여자로서의 일과 사랑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지혜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겪은 고충을 전했다. 한지혜는 "상반된 모습의 2가지 캐릭터를 소화하는데 스트레스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1인 2역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처음부터 연기대상을 노리고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한지혜는 "1인 2역 중에서 악녀 역할이 더 편했다"며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녹화 도중 MC들의 패션에 대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는 후문.
한편 이날 촬영에서 MC 성유리와 한지혜는 서로의 의상과 헤어스타일까지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며, 불꽃 튀는 댄스 배틀까지 벌여 눈길을 끌었다. 30일 밤 11시 2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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