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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버턴은 4위다. 6경기서 3승3무, 승점 12를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유일하게 패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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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 감독은 에버턴으로 온 뒤 전력을 새로 짰다. 안톨린 알카라스와 조엘 로블레스, 아루나 코네 등을 데려왔다. 팀의 간판 마루앙 펠라이니를 이적보냈지만 가레스 배리, 로멜루 루카쿠와 헤라르드 데울로페우를 임대해왔다. 선수의 활용폭을 넓혔다. 지금까지는 그 덕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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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모예스 감독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모예스 감독은 "모든 면에서 문제가 있다"며 팀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에릭 스틸 전 맨유 골키퍼 코치는 모예스 감독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퍼거슨 감독이 자신이 이끌었던 코치진과 함께하라고 조언했지만 자신의 스태프들을 데려왔다"고 했다. 안팎으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것이다. 3일 벌어지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는 경험부족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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