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대상에 욕심이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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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남다른 연기 열정에 대해 전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내가 작년 연말 대상을 노리고 9월 10월에 일을 바짝 했다"며 "안 될 건 안 되더라"며 은근슬쩍 대상과 관련해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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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지혜는 "대상을 받지 못해도 상관없다"며 "내가 대상을 꿈꾸고 그것에 걸맞은 노력을 했었고 이미 값진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을 한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어 그는 "제 노력에 대한 보상을 충분이 받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대상을 받지 않고 그냥 아무것도 받지 않아도 지금만으로도 너무 만족스럽고 충분하다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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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지혜는 "제가 저한테 상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너 정말 고생했다. 너 정말 애썼다'고 인정해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드라마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한 번도 불을 끄고 자 본적이 없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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