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시멘트'
Advertisement
1일 동양그룹 계열사 동양시멘트가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동양그룹 내 동양,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 동양네트웍스에 이어 다섯 번째다.
동양그룹은 유동성 위기로 전날 동양,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이 동시에 법정관리를 신청했고 이날 동양네트웍스와 동양시멘트가 연달아 추가로 법정관리 수순을 밟기로 했다.
Advertisement
동양시멘트의 부채 비율은 196%로 다른 계열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무 상황이 양호하다고 평가됐다.
이와 관련, 동양시멘트 관계자는 "보유자산의 신속한 매각 등을 통해 투자자 보호와 기업의 조속한 안정에 어떠한 방식이 가장 적합한 지 고민했다"며 "결국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동양시멘트는 창업주인 고(故) 이양구 회장이 1957년 설립한 동양시멘트공업이 전신으로 쌍용양회공업에 이어 국내 2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6월 말 기준 동양시멘트의 최대주주는 지분율 54.96%의 ㈜동양으로, 동양인터내셔널이 19.09%를, 동양파이낸셜대부가 3.58%를, 동양네트웍스가 4.20%를 소유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