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피토'는 지난 30일 오전 9시쯤 필리핀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중심기압은 996헥토파스칼(h㎩)이고 최대풍속 초속 19m, 강풍반경 250㎞ 규모이다.
Advertisement
이어 "이달 4일 이후 '피토'가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서 계속 북상해 우리나라 쪽으로 영향을 줄지는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피토의 보다 정확한 예상 진로는 1일 오후 4~5시쯤 파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23호 태풍 '피토(FITOW)'는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꽃의 한 종류를 뜻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