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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원균 할아버지의 유족들은 "고인이 그동안 거동에 큰 불편함 없이 생활했으나, 지난해 11월말부터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을 결과 폐암 말기로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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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지난 2009년 1월 개봉한 영화 '워낭소리'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워낭소리'는 평생 농사를 지어왔던 촌로와 수십 년간 피붙이처럼 지낸 소의 기막힌 인연과 이별을 그린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국 관객 수 약 300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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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4일 봉화해성병원에서 치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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