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과 JYJ의 만남이 성사될까?
민병두 민주당 의원은 연예계 갑을관계 개선을 위해 국회 정무위원회에 이수만 회장과 JYJ를 국감 증인 및 참고인으로 신청했다. 이수만 회장은 증인 신분, JYJ는 참고인 신분이다. 정무위는 4일 증인 채택 여부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JYJ의 방송 출연 및 가수 활동 등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받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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