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슈퍼레이스가 시즌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종합우승의 향방이 안갯속이다. 치열한 레이스 전략이 이번 6라운드에서도 빛을 발하면서 팬들의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신예들의 대거 등장에 시즌 챔프의 향방과는 관계가 없지만 국가대표급 거물 레이서들의 대결도 눈길을 모았다. 슈퍼6000 클래스에는 명문팀 아트라스BX 조항우가 5년만에 타 자동차경주에서 무대를 옮겨 복귀전을 펼쳤고, 기대에 부응하는 레이스로 예선 2위, 결승 1위로 우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요코하마타이어의 치열한 경쟁이 레이싱 팀간 대결에 못지 않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기술력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실제로 젊은층은 레이싱 서킷에서의 우승 결과에 따라 타이어 브랜드에 대한 호응도도 달라지고 있다.
Advertisement
GT클래스에서는 국내 명문인 쉐보레와 팀106 레이싱팀의 경쟁이 화두다. 일단 쉐보레 레이싱팀이 이번 6라운드까지 시즌 4연승 거두며 통산 6회 챔피언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면 팀106 레이싱팀은 스타레이서 류시원 감독을 핵심으로 명문팀으로의 굳히기 도약을 꿈꾼다.
이밖에도 10월 6일인 팀106 레이싱팀 대표이자 류시원 감독의 생일을 맞아 일본팬 700여 명이 트랙을 가득 메워 "류시원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슈퍼레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