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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 개선과 다문화 아동의 정서적 성장 발달을 위한 대회인 만큼 '예쁜 척, 착한척 하지 않는' 퀸비즈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틈을 내어 재능 기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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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이 이번 대회 시구를 맡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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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페리노배 제5회 연예인 야구대회는 140년 전통의 아웃도어 브랜드 페리노가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며, 양주시, 게임원, 한국편집기자협회, 안전행정부 야수들 야구단이 후원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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