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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댄스 퍼포먼스' 김규리 발 상태 보니 "영광의 상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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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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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화려한 댄스 스포츠 실력을 뽐낸 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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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3일 해운대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으로 라틴댄스를 선보였다. MBC '댄싱위드더스타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김규리는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앞서 김규리는 지난달 말 트위터를 통해 고된 연습으로 상처 투성이가 된 자신의 발을 공개했다. 당시 김규리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에도 참 민망해진 내 발의 지금 모습. 내 발에게 미안하기도..하지만 어쩔 수 없기도..발보다도 나에겐 완벽한 무대를 위해 한 발 더 내딛는것이 중요해. 아파도 잠시만 참자. 아니 잊자"라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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