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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박시후의 소속사 후팩토리의 대표 이자 박시후의 동생인 박우호 대표는 "배우 박시후의 소속사 후팩토리입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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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배우 박시후에게 많은 사랑과 기대를 품었던 만큼 이번 사건으로 실망도 커 애정 어린 질타도, 분에 겨운 격려도 받았습니다"라며 "강한 질타와 격려를 주신 모든 분들의 깊은 뜻을 겸허히 받들어 타의 모범이 되고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로 거듭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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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날개를 잃은 어린 새를 보살펴주신다는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배우 박시후를 지켜봐 주시면 공인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로 애와 증으로 응원하여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함을 오래 기억하는 배우 박시후와 후팩토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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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박시후 측 측근에 따르면 미국에 머물고 있는 박시후가 10월 초 귀국할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연예계에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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