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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영입을 가장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선수는 이브라히모비치다. 이번 겨울 또는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루니를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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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가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브라히모비치가 나선 것이다. 언론 플레이를 통해 잔류에 행복해하는 루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흔들어 놓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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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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