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드레스 몸매 작년과 비교해보니...
배우 홍수아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드레스 작년과 어떻게 달라?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홍수아는 누드톤의 연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도 가슴골까지 깊게 패인 드레스는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레시 세레를 받았다.
이에 작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보다 좀 더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작년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홍수아의 드레스는 누드톤으로 가녀린 그녀의 몸매라인에 가슴 볼륨을 강조하고 있지만 섹시한 매력보다 우아한 매력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번 레드카펫 행사에서 보인 홍수아의 드레스는 좀 더 볼륨을 살린 과감함으로 여성스러움에 섹시함을 더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다.
한편 작년과 비교한 홍수아의 부산국제영화제 드레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수아, 한수아 강한나 노출 드레스에 비해 우아하면서도 섹시미가 강조 됐네요", "홍수아 레드카펫 드레스, 작년 보단 노출이 더 과감해진 듯", "홍수아, 한수아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섹시한 매력이 있네요", "홍수아 드레스, 작년과 비교하니 색다른 매력이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수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7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릴 영화 '연애의 기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개막식에 참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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