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37)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Advertisement
안선영은 결혼식 당일인 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D-day 다행히 태풍은 지나갔고 부디 바람만 잔잔하기를"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안선영은 이날 2세 연하의 사업가와 부산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부산을 기반으로 한 F&B 사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간 두 사람은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2년여간 장거리 교제를 해왔다.
Advertisement
안선영은 "해운대에서 미리 와서 놀고 있는 나의 하객 여러분~ 3시 반 파라다이스 호텔 앞에서 셔틀버스가 출발합니다. 청첩장 없음 못 들어오시니 꼬옥 챙겨오시고 혹시 칠칠치 못하게 잊어버리신 분은 카톡 주세요. 이따 봐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식 사회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박수홍이 맡았고, 주례는 장경동 목사가 맡았다. 결혼 후에는 안선영의 방송 활동과 신랑의 사업 등을 고려해 당분간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신혼 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