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브릿지와 최백호가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나섰다.
Advertisement
에코브릿지는 당초 5월 발매한 미니앨범 '스프링 고즈 바이' 음반에 수록하기 위해 '부산에 가면' 가창을 마쳤다. 그러나 최백호의 보이스로 불러야 곡이 완성될 수 있겠다는 판단에 수록을 유보하고 최백호에게 가창을 부탁했다. 최백호는 자신의 고향인 부산이야기에 "내 이야기"라며 흔쾌히 제안에 응했다. 최백호의 연륜과 에코브릿지의 세련미가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실제로 두 사람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악기 녹음, 편집, 믹싱 작업까지 많은 시간을 들였다는 후문.
'부산에 가면'은 8일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