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텔은 "(챔프확정을) 최대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면서도 "2년 전에도 비슷한 상황에 닥쳐서 종합우승을 하게 됐다. 일본 서킷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서킷중 하나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Q. 베텔, 레이스 시작은 어땠는가?
Advertisement
Q. 베텔, 마지막 세이프티 카 상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 핏 스탑을 했을 때 새로운 프라임 타이어를 장착했는가? 그 이후에 속도를 내는데 얼마나 힘들었는가?
Advertisement
Q. 베텔, 챔피언십 1위로 2위와의 격차가 77점이 나는데 일본 대회에서 우승하면 종합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일본 대회가 어떤 의미가 있나?
Q. 라이코넨, 8위로 출발해서 2등으로 마감했다. 예상했는가?
A. 라이코넨: 그렇다. 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다. 출발 순위는 마음에 안 들었다. 그리고 레이스도 베스트는 아니었다. 언더스티어가 많이 나와 세 번째 코너로 가기까지 실수가 있었다. 스피드를 더 냈지만, 내 앞의 드라이버를 추월 할 수 없어서, 우린 핏 스톱을 조금 일찍 하기로 결정했다. 세이프티 카 상황에선 조금 이득을 본 것 같다. 머신의 앞 타이어가 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더 이상 버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게 전부 레이싱의 일부분이다.
Q. 그로장, 초반에는 페텔을 계속 추격했다. 따라잡기에는 한계가 있었나?
A. 그로장: 내 생각엔 꽤 페이스가 좋았다. 첫 번째 랩과 핏 스탑도 좋았고, 두 번째 세 번째 랩에서는 해밀턴과 좋은 경쟁을 했지만, 그가 타이어에 문제가 있는 듯 했다. 한 순간 보드를 봤는데, 그가 0.8초 정도 손실을 한 것 같았다. 그리고 페텔을 앞지르려고 할 때마다 세이프티 카 상황이 되었다. 우린 핏 스탑을 조금 먼저 하기로 했고, 세이프티 카 상황이 끝나면 바로 앞으로 치고 나가려고 했는데, 전략이 먹히지 않았다. 그래서 3 스탑 전략으로 바꾸었다. 다시 출발 할 때는 조금 실수가 있었다. DRS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세 번째 턴에서 옐로우가 보였다. 그렇게 된 것이다. 다행이었던 것은 페텔이 아주 빠르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우린 항상 그와 4초 내의 거리에서 주행했다. 그리고 타이어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도 알게 됐다. 이런저런 면에서 보면, 포디엄 피니쉬를 한 것과, 팀이 포인트를 더 얻을 수 있었던 것이 꽤 잘된 일이다.
Q. 그로장과 베텔, 페이스상 로터스가 레드불을 추월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나?
A. 그로장: 매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프런트 타이어 이슈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없었다. 내 랩타임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걸 보고 만족했다.
A. 베텔: 세이프티의 유무와 상관없이 매우 치열했을 것이다. 로터스가 오늘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우리 페이스가 조금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로망이 우리보다 핏인을 더 빨리 했다면 더욱 치열했을 것이다. 끝에 가서 키미가 좋은 페이스를 보이며 좋은 랩타임을 기록했다.
Q. 라이코넨과 그로장, 랩타임이 점점 좋아지고 있었는데 금요일 자료에 의해 세이프티카 없이도 좋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가?
A. 라이코넨: 우리는 최선을 다해봤을 것이다. 세이프티카 없이도 우리가 핏스탑을 조금 더 빨리 했다면 레이스 결과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내 앞바퀴가 레이스가 종료될때쯤에 많이 손상됐지만 레이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A. 그로장: 금요일 테스트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타이어를 고를 수 있었다. 미디엄 타이어를 골라 머신의 균형을 맞출 수 있었다. 레이스 초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그에 맞게 레이스에 임하려고 했다
Q. 라이코넨, 이번 레이스에서 처음에는 알론소와 그리고 그 다음에는 로망과 접전을 펼쳤는데 어땠는지 얘기해 줄 수 있나?
A. 라이코넨: 재미있었다. 좋은 스피드를 내고 있었다. 어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오늘은 좋은 모습을 보여 속도를 더 내어 더 빠른 페이스를 내려고 노력했다. 처음에 핏스탑을 했을 때 다른 많은 머신들과 마주하게 되어 다소 어려웠는데 두번째 핏스탑에서 빠른 핏스탑을 하게 돼서 레이스를 더 수월하게 치를 수 있었다. 언제나 선두권에서 스타트해서 선두권으로 레이스를 마치고 싶다.
Q. 베텔, 3번의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이 모두 다른 서킷에서 달성했는데 4번째 타이틀을 어떤 서킷에서 달성하고 싶은가?
A. 베텔: 상관없다. 아직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마음을 놓기에는 이르다. 어떤 서킷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특별히 좋아하는 곳은 없다. 챔피언십을 한곳에서만 차지하고 싶지 않고 여러곳에서 차지하고 싶다.
/정리=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