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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비상! 펠라이니, 손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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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데일리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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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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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마루앙 펠라이니가 손목 부상으로 몇주간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펠라이니는 지난 선덜랜드전에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진단 결과 펠라이니는 손목 인대 손상으로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 손목 보호대를 차더라도 그라운드 복귀까지는 몇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펠라이니는 손목을 다쳤다. 전문의를 조만간 만날 예정이다.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우리는 펠라이니를 기다릴 것이다"고 했다. 올시즌 유일한 영입파 펠라이니마저 부상으로 쓰러지며 맨유의 중원은 더욱 약해졌다. 당분간 톰 클레버리가 마이클 캐릭의 파트너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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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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