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가 2대 미스터 제임슨에 뽑혔다.
7일 부산 조선 웨스틴 호텔 오킴스에서 제임슨은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유지태는 미스터 제임슨 어워드에서 제2대 미스터 제임슨으로 뽑혔다.
미스터 제임슨 어워드는 영화를 사랑하고 즐길 줄 알며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남자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지태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뿐 아니라 영화 '마이 라띠마' 감독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호평을 받은 데 이어 도빌 영화제에서도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지난해 박중훈에 이어 상을 받게 됐다.
한편 제임슨의 밤은 페르노리카 코리아 아일랜드 대표 모던 스피릿 제임슨이 주최하는 행사로, 1년에 한 번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영화인들과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한 자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