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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콜, 부상으로 브라질월드컵 예선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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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BBC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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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콜(33·첼시)이 결국 늑골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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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은 왼쪽 윙백 콜 없이 몬테네그로와의 브라질월드컵 유럽 예선 H조 9차전을 치르게 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콜을 대표팀에서 제외시키고 아스널의 키어런 깁스를 대체 발탁했다.

콜은 노리치시티와의 경기 도중 늑골에 부상을 했다. 부상이 가벼워 보이지 않아 15일에 열리는 폴란드전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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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의 부상으로 잉글랜드는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을 위해 가시밭길을 걷게 됐다. 현재 승점 16점으로 H조 1위에 올라 있는 잉글랜드는 각각 승점 15점을 기록하고 있는 우크라이나(2위) 몬테네그로(3위)와 조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몬테네그로-폴란드 2연전을 통해 브라질행 여부가 결정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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