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다이아몬드 경매사상 최고가 낙찰 기록이 경신됐다.
7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118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3060만달러(약 328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가공을 거치기 전엔 크기가 299캐럿에 달했다. 모양과 크기는 계란과 유사한 타원형이다.
한편, 이전까지 최고 다이아몬드 경매가는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 크리스티 보석 경매에서 101.73캐럿의 D컬러 다이아몬드가 기록한 2670만달러(286억원)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데일리메일
7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118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3060만달러(약 328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가공을 거치기 전엔 크기가 299캐럿에 달했다. 모양과 크기는 계란과 유사한 타원형이다.
한편, 이전까지 최고 다이아몬드 경매가는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 크리스티 보석 경매에서 101.73캐럿의 D컬러 다이아몬드가 기록한 2670만달러(286억원)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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