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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출연자들은 119 구조대원과 함께 황말벌집 진압 현장에 투입됐다. 전혜빈은 황말벌집을 알아보고 "저거 쏘이면 바로 즉사한다"라고 말하며 진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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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검은말벌은 독성이 강해 사람이 쏘이면 강한 통증을 느낀다. 꿀벌을 먹이로 삼고 있어 양봉농가에 끼치는 피해도 매우 큰 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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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장이 뛴다'는 지난 8일 '화신' 후속으로 첫 방영해 전국 시청률 2.4%(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화신' 마지막회 3.3%보다 낮은 수치이나 네티즌들은 호평을 보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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