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난 야누자이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는다.
Advertisement
야누자이는 선덜랜드전에서 두골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맨유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뛰어난 개인기술과 득점력으로 맨유의 새로운 7번 후보라는 찬사를 듣는가 하면, 그의 대표팀 행선지가 어디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맨유는 이러한 야누자이를 놓칠 수 없다며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야누자이는 내년 여름 맨유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그의 현 주급은 1000파운드다. 맨유는 6만파운드를 제시해 재계약에 도장을 찍게할 계획이다. 야누자이는 현재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야누자이가 미래에 대해 특별한 계획을 밝히지 않자 빅클럽들이 그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맨시티 등이 적극적이다. 여기에 바르셀로나도 뛰어들었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긴지 데일리메일은 바르셀로나가 야누자이와 맨유 사이에 재계약이 불발될 경우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