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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첫방 11.6%, 쾌조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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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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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첫방송한 SBS 새 수목극 '상속자들'이 전국 시청률 11.6%(닐슨코리아)로 상쾌한 첫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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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의 첫 방송은 기존의 로맨틱 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신선하면서도 긴장감 어린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은숙 작가는 톡톡 튀는 명불허전 필력으로 어른들을 위한 하이틴 로맨스를 구성지게 이끌어냈으며 강신효 PD는 눈길을 뗄 수 없는 흡인력 있는 영상으로 시청자들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민호-박신혜-김우빈-정수정-강민혁-최진혁-김지원 등 대세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무서운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특히 이날은 '상속자들'의 두 주인공 이민호-박신혜가 펼쳐낸 폭풍 열연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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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김은숙 작가의 마법에 빠졌다! 올 가을의 전설이 시작됐다!", "이런 드라마가 있을 줄이야! 오늘 '상속자들'을 보는 내내 압도적인 영상과 대사와, 주인공들의 표정에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까지! 정말 판타스틱하네요!", "역시 김은숙 작가는 다르다!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하이틴 로맨스'!", "화면 가득 선물이 쌓여 있는 느낌! 이런 드라마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응원을 쏟아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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