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8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11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는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이 행사에서 교촌은 11년 동안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더불어, 작년에 이어 10년 이상 선정 브랜드에게만 수여하는 '마스터피스 브랜드 특별상'을 함께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출액, 시장점유율, 각종고시자료, 실적자료, 언론보도 등 각 부문별 브랜드 기초자료조사를 거쳐 본선 후보를 선정한다. 이 후 소비자평가단과 화이트컨슈머의 SNS투표, 이메일투표, 소비자 일대일 유선조사 결과를 취합하고, 전문위원들의 검수 및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 브랜드를 발표한다.
교촌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고객만족을 위한 '정도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은 "고객편의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덕분에 11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향후 국내를 넘어 전 세계 고객들이 교촌치킨 고유의 맛과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촌은 수상을 기념해, 총 1,000명에게 최고급 텐트, 프랑스 명품주방기구, 간편조리 식품세트, 교촌 허니오리지날 제품교환권 등을 제공하는 추첨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 http://www.kyoch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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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이 행사에서 교촌은 11년 동안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더불어, 작년에 이어 10년 이상 선정 브랜드에게만 수여하는 '마스터피스 브랜드 특별상'을 함께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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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고객만족을 위한 '정도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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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촌은 수상을 기념해, 총 1,000명에게 최고급 텐트, 프랑스 명품주방기구, 간편조리 식품세트, 교촌 허니오리지날 제품교환권 등을 제공하는 추첨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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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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