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플스카이 발인식, 가희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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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로티플 스카이(25. 본명 김하늘)의 발인식이 10일 거행됐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로티플 스카이(김하늘)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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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인식에는 유족과 배우 한혜진, 엄지원, 박탐희, 유선, 가수 가희 등이 참석해 로티플 스카이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특히 가희는 자신의 솔로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해 친분을 유지해온 로티플 스카이의 발인식에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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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8일 오후 뇌사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5년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숨을 거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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