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니 스터든 비키니 몸매'
'바비 인형녀'로 유명한 할리우드 가수 겸 모델 코트니 스터든(19)이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7월 말 코트니 스터든은 34세 연상인 남편 더그 허치슨(53)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한 음식점의 핫도그 시식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코트니 스터든은 야채로 장식된 초록색 '한 뼘'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섹시한 표정으로 핫도그를 시식하며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코트니 스터든은 2011년 5월 미성년자 신분으로 34세 연상인 더그 허치슨과 부모 동의하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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