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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도수코4' 관계자는 "집을 떠나서 낯선 곳에 가면 서로 풀어지고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정하은, 황현주를 한 방에 배정한 것이다. 둘이 싸우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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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하은의 막말 수위가 거침이 없었다. 황현주에게 "너 착한 척 하는 것 같다. 너만 불쌍한 척하고 뭐하자는 거냐. 그런 거 재수없다"라고 꼬집는가 하면, "너 XX 정말 싸가지가 없다. XX하네. 너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네가 했다고 말했지? 내 말 흘려서 듣냐?"라고 욕설이 담긴 표현과 독설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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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된 실력을 발휘했던 18세 도전자 신현지가 처음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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