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공식입장, 수지 성준 열애설 일축'
Advertisement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모델 출신 배우 성준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된 가운데, 수지 측이 열애설을 일축했다.
11일 한 매체는 수지와 성준의 한밤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수지와 성준은 거리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서로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와 관련,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지와 성준은 '구가의 서'로 인연을 맺은 후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며 "친하게 지내는 동료일 뿐 절대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일각에서 제기한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JYP 공식입장, 수지 열애설을 완강히 부인하네요", "JYP 공식입장 대로 수지와 성준은 정말 친한 동료사이일까?", "JYP 공식입장, 정말 사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수지와 성준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수지는 담평준(조성하 분)의 외동딸로 무형도관의 교관인 '담여울' 역을 맡았으며, 성준은 여울을 보호하는 호위무사 '곤'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