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디펜딩챔피언 모비스는 강했다.
Advertisement
모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공식개막전에서 주전급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87대59로 완승을 거뒀다. 모비스는 개막전 승리로 2연패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일방적인 경기였다. 모비스는 함지훈-리카르도 라틀리프-로드 벤슨 골밑 3총사가 45득점-20리바운드를 합작하며 골밑을 장악했다. 문태영과 양동근이 외곽에서 각각 16득점, 10득점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모비스는 신인 이대성(5득점)과 전준범(2득점)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여유있는 경기를 펼쳤다.
Advertisement
한편, 삼성은 새로운 외국인 센터 마이클 더니건이 19득점 5리바운드, 가드 이시준이 14득점 5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