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지난 시즌 종료 후 모비스로부터 김시래를 얻었다. 가드진이 약했던 LG로서는 백업이었지만 모비스에서 우승을 경험한 김시래의 합류로 숨통이 트이는 듯 했다.
Advertisement
사실, 농구계에서는 신인으로 백업 역할만 하던 김시래가 LG에서 확실히 뛰어난 기량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를 많이 보내기도 했다. 프로무대에서 한 시즌 주전 포인트가드로 뛰기 위해 실력 뿐 아니라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하기 때문.
Advertisement
포워드진 교통정리, 어떻게?
Advertisement
하지만 LG에서는 자리가 없다. LG는 앞선의 1, 2번 자리에 김시래, 양우섭, 박래훈, 유병훈을 투입하고 있다. 결국 문태종, 김영환, 기승호는 3번 자리 하나를 놓고 서로 경쟁을 해야 한다. 문태종이 4번 자리에 나설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높이가 낮다. 김 감독은 이 부분에 대해 "문태종이 풀타임으로 뛸 수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