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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11월 23일 서울서 단독콘서트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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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시작된 2013 엠블랙 글로벌 투어 콘서트 'Sensation'이 멕시코와 일본을 지나 드디어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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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엠블랙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글로벌 투어 콘서트는 다양한 콘텐츠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대한민국 아이돌의 위상을 높이는데 충분한 역할을 했다.

이에 남미 대세돌로 대두되고 있는 그룹 엠블랙이 2013 글로벌 투어의 중간 기착지로 오는 11월 23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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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은 글로벌 투어를 통해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멕시코와 일본공연을 통해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다며 엠블랙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다는 현지의 입소문을 타고 해외 팬들 뿐 아니라 국내 팬들에게도 기대감을 부풀게 하고 있다.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화려한 무대와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각종 특수효과장치, 멤버들의 색다른 변신으로 관객들이 탄성을 자아낼 수 밖에 없는 센세이션한 공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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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공연은 일본에서 비 등 수많은 한류 스타들의 마케팅에 성공하면서 자리를 잡은 ㈜안제리크가 주최하며, ㈜안제리크코리아가 주관한다.

한편 엠블랙 멤버 이준은 '배우는 배우다'(김기덕 감독)에 출연하여 배우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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