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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퀴즈에 임하는 자신의 각오를 밝히던 중 명문고 출신의 엄친딸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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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학창시절 성적도 나쁘지 않았다.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전교 1등도 해본 적 있다. 빨리 외우고 빨리 잊는 휘발성 메모리를 갖고 있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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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엄친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승연 엄친딸이라니 달리 보인다", "한승연 엄친딸 미국 명문고 출신? 놀랍다", "한승연 엄친딸처럼 보이긴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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